밥 칠커와 북유럽 음악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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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10/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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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대전문화예술의전당에 가본것이 얼만 이였던가 했습니다.

중고등 학교 때 이후로 처음 온것이라 좀 어색했죠 그리고 예술의 전당 안에서 공연을 본것은 처음

이였는데 생각보다 홀이 좋았고 사람 들도 정말 많아서 놀랐습니다.

이런 공연의 문외한인 저로써는 공연이 처음 공연이 시작하고 솔직히 잘은 모르겠데 위쪽에 스크린에 자막? 이랄까 글씨가 뜨러라고요 아직도 뭔지는 모르겠지만 북유럽 음악이여서 자막 같았습니다. 일단 이런것 까지 배려해준다는 것에 좋았고 아이들 목소리가 너무 맑고 깨끗해서 역시 같이 노력해서 만든 합창단은 다르긴 다르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플릇? 인가 악기는 잘모르지만 몇번 들어온 거 같은 노래가 나왔는데 무척 반갑고 역시 노래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잠깐 쉬는 시간이 있었는데 쉬는 시간이 굉장히 길더군요.

처음 알았습니다. 공연 준비때문에 가런가? 이나면 관객들은 위한것이가? 공연의 문외한 이라 좀 생소했고 앞으로

공연을 좀 봐야 겠구나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다음 공연으로 밥 칠커의 음악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래도 그나마 째즈는 조금 들어는 보았고 좋아하기도 했기때문에 기대를 했습니다. 노래의 제목들은 기억이 안나지만  약간은 들어보던 째즈가 들렸고 다음 곡은 스윙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역시 티비나 MP3로 듣는것 보다 집적 와서 보니까 더욱 좋았고  이런 공연을 볼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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