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b Chilcott와 북유럽음악 공연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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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1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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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처음으로 합창단을 공연을 가게됬는데 많은 기대를 가지고 갔습니다.

가서 보았을때 기대했던거 이상으로 더욱더 많은 감동을 느껴서 좋은 공연을 보았다라는데 느낌이 전해졌습니다

우선 처음에 song around a song - Aulis sallien 부분에서 청소년들이 많은 가사를 외었다는게 놀라왔고

중간중간에 나오는 솔로 부분은 몸에 전율이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현대 한국합창에서 평소에 제가 알던 노래와는 달리 새롭게 합창식으로 표현해서

신선함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특히 엄마야 누나야 같은 경우 제가 알던 가벼움과 달리

살짝은 무거움과 슬픔이 많이 묻어나와 이색적인 노래 경험이었습니다

그리고 두껍아 문지기의 경우 어렸을때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장난 삼아 모래집을 지으면서

노래를 불렀던 기억이 났는데 합창단 노래를 들으면서 그 옛날 기억들이 새록새록 떠올라서 기분좋았던 기억있습니다

그리고 세번쨰 파트 이우

A little jazz mass 의 에서 처음으로 드럼과 타익기가 나왔는데

특히 드럼이 곡에서 jazz 풍을 느껴지게 해주어서 감초같은 역활을 하여서 분위기를 한껏살려준거 같아서

좋은 조합이라 생각했습니다  . 그리고 거룩하시다에서 더들 베이스가 유독 귀에 쏙쏙 들어왔던 곡이었던거같습니다

보통의 경우 베이스는 귀에 많이 띄지않어 보조자 역활같은경우를 많이 했으나 거룩하시다에서는 주요역활을

해주어서 곡을 한층더 풍미롭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다들 옷을 한번 오렌지 색을 바꾸어 입고 나오는데 이것은 청소년들이 생기 발랄함을 더해주엇고

중간에 알토들이 정장을 입고 나와서 합창단에 분위기를 업시켜주었던거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병을 흔들어라에서 안무와 함께 노래를 부르는데 정말 이때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동안에 노력과 수고가 눈에 보였고 또한 노래를 부르면서 완벽한 안무를 할수 있다는거에서 적지않은 전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수업을 통해 합창단을 공연을 보게되었는데 보면서 많은 생각과 공연들은 많이 참가해야겠는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이번 공연으로 생각도 많이 바뀌고 보는 시각도 많이 바뀌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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