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b chulcott 와 북유럽 음악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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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1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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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11, 13일 7:00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아트홀 음악회를 다녀 왔습니다.



세상에서 처음으로 가본 음악회였습니다.



7:00이지만 차가 막힐 것을 우려하여 좀 더 일찍 출발하였고, 예술의전당 규모가 커서 다소 놀랐고, 밤이 되자 아트홀이 환



하게 빛나 놀랐으며, 음식물 반입금지라 깜짝 놀랐습니다.



매표소에서 티켓으로 교환하여 들어가게 되는데, 제 생 첫 음악회 티켓이라 보관하려했지만 분실하여 매우 안타깝습니다.



공연 내내 공연장 위에 한글 자막으로 해석이 되어 있어 보기 편했습니다.  영화관처럼 음식물 반입 금지라 그런지 작은



소음외엔 불편함 없이 볼 수 있었고,  쉬는 시간에 잠깐 쉴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 청중들을 배려하려 한 느낌을 받을 수 있



어 좋았습니다.



제일 인상 깊었던 노래는 아무래도 "엄마야 누나야" ,"두껍아 문지기" 였습니다. 아무래도 음악의 지식이 전무하기 때문인



지 다른 노래에 비해 집중 할 수 밖에 없던것 같습니다.



다른 콘서트를 가보진 않아 비교 할 수 없지만, 쉬는시간이 좀 길어 여유있게 볼 수 있었습니다.



8시 반정도에 콘서트가 끝나게 되었는데 입구에서 교수님께서 많은 분들과 인사하는 모습과 합창을 마친 단원들이



꽃다발을 나누며 성공리에 공연을 마친것을 보았습니다. 그때 말씀드리지 못했지만 열정적인 공연을 마친것을 축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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