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b Chilcott와 북유럽음악 공연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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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1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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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토요일 약간은 늦었지만 표를 교체해야 해야해서바꾸고나서야 예술의 전당으로 들어갔습니다.

사실 고등학교때나 중학교 음악시간에 체험학습이나 보고서 작성을 위해서 음악회나 뮤지컬은 많이 갔어도

이렇게 합창단을 찾은거는 처음이었기에 많이 설레였습니다.

학교 수업중에 '음악의 이해' 시간에 합창을 하고있고 또 그전에 피닉스 합창단 dvd와 최근에 화제가 되었던

남격떄문에 기대가 되엇었습니다.

사실 첫파트인 북유럽음악은 너무나도 생소했습니다..유럽 음악이라고 u2 같은 밴드들에 대한 것만알았지..참..

다행히 파트2 현대 한국 합창에서는 많이 익숙한 음악들이 나왔습니다..

엄마야 누나야..두꺼비 문지기..언제 한번쯤은 들어본 노래가 나와서 좋았습니다.

중간 인터미션후에 bob bhilcott의 음악이 시작되었습니다.

사실 재즈.스윙스류 는 평소에도 즐겨 들었는데 기대가 되었습니다..

과연 합창으로 어떻게 표현을 할까 기대가되었습니다.

kyrie는 전형적인 jazz의 모습을 보여주었고, Gloria는 재즈의 스윙풍으로,

Sanctus에서는 편안하게  선율적으로 흐르다가 Benedictus에서는 빠른 템포로,

그리고 Agus Dei 에서는 블루스 느낌이많이 났습니다,.

그리구 마지막에 shake the bottles 곡이 저한테는 좋았는데 안무와 같이 조화되는 곡은 저한테 아주 인상깊었습니다.

사실 앞으로 얼마나 많은 기회로 합창공연을 보러갈지 모르겠지만

이런 기회를 빌어서 좋은 공연을 볼수있고 느낄수 잇어서 좋았습니다.

공연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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