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꿈 새로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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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1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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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자기보러 오라고 해서 티켓을 사서 공연장에 친구들과 같이 갔다........ zz



공연은 7시 30분에 시작한다고 했는데 친구가 꼭 일찍오라고 해서 7시 정도에 왔다.



30분 남았는데도 사람들이 많이 온것 같았다.



드디어 공연이 시작되고 청소년이라고 생각해서 우리 또래 애들이 나오는 줄 알았는데



대학생분들도 단원으로 있었다 대학생들은 소리도 성악가 처럼 소리도 크고 좋았다.



친구가 나오는 합창은 인원이 적어서 인지 소리는 작았지만 가사가 귀에 쏙 들어오고



친구의 모습을 보니 부럽기도 하고 뭉클하기도 했지만 그런데 내가 아는곡이 없어 아쉬웠다.



중간에 한국가곡을 해서 좋았는데 짧게 끝났다 지휘하신 선생님은 여자분이었다



처음 시작할때 여자분이 나와 알았는데 지휘하시는 모습이 단원들과 호흡이 잘 맞는것 같앗다,



연주가 끝날때마다 인사도 잘 하시고 당차보였다.



친구가 지휘자선생님은 자상하고 참 재미있는 분이라고 했다.



뒤에 공연한 뮤지컬노래는 영상이 나와 신기하기도 하고 악기들도 많이 나와 연주하니 소리도 크고



마음이 찡했다 그런 느낌은 처음이었다. 합창이 이렇게 좋은지 몰랐다. 친구가 부러웠다.



다음에 또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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