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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7회 정기연주회 앙코르 '단재의 혼'

공연 상세 안내
· 장 소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 날 짜 21/05/29
· 시 간 17:00
· 티 켓 R석: 10,000원, S석: 7,000, A석: 5,000
· 관람등급 8세이상 입장가능
· 공연문의 042-270-8372~5
· 주최/주관 주최: 대전광역시 주관: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 예매오픈
  • 공연정보
  • 관람예절
  • 유의사항

공  연 명 : 제77회 정기연주회 앙코르 '단재의 혼'

일시장소 : 2021.5.29.(토) 17:00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주      최 : 대전광역시

주      관 :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문      의 : 042-270-8372~4

    


코로나 19 상황에 따른 거리두기 단계 변동에 의해 운영 좌석이 변경 될 수 있습니다.


1. 시놉시스(Synopsis)

창작 합창 음악극(Cantata Music Drama) 장르로 만나는 독립 영웅의 정신!

2020년 대전예술의전당과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이 공동기획으로 선사했던

가슴 벅찬 감동의 무대를 2021년 앙코르로 만나본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_ 단재 신채호

2020년 대전예술의전당과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은 공동 제작으로 애국 열사들의 뜨거운 삶을 그려낸 창작 합창 음악극을 시리즈로 무대에 올렸었다. 그동안 [마지막 편지], [그 날의 외침 1919] 공연이 전석 매진의 호평을 받은데 이어, 2020년에는 대전 역사 인물을 조명하는 프로젝트로 단재 신채호 천고 발행 100주년을 기념해 [단재의 혼]을 무대에 올렸으며 2021년 앙코르 무대를 마련했다.

 

대서사적 합창 중심의 칸타타 형식에 종합 예술적 장르의 음악극 요소와 연극을 콘서트 로 표출하는 칸타타 음악극 형식으로 창작된 [단재의 혼]은 독립 운동가의 삶과 열정을 되돌아보고 관객들에게 대한민국의 현재를 더 깊이 이해하고 민족적인 자긍심과 나라사 랑의 정신을 키워 주고자 무대에 올리는 작품이다.

청소년합창 작품 이상의 높은 예술성 작품을 만나게 된다!

예술감독 겸 지휘자 천경필, 작곡가 정순도, 대본ㆍ작사 정준, 그리고 윤상호 연출 등 각 분야 최고의 예술가들이 무대를 만들었다.

특히 장기간 <단재 신채호선생 기념 사업회>와 시나리오 검토를 통해 대본 초안을 직접 집필한 천경필 예술감독 지휘 아래 음악을 구성하고, 대한민국 국회대상 2013 올해의

뮤지컬 상을 비롯하여 매년 대본ㆍ작사로 참여한 작품의 수상 및 당선을 이끈 정준 작가가 대본ㆍ작사로 참여하여 극의 완성도를 높였다.

 

역사란 과거의 사실을 통해 현재를 이해하고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가는 작업이라 할 수 있다.

이 작품은 관객, 특히 청소년들이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연극적 요소와 안무를 도입하고 영상과 음향의 효과를 더해 현실감 높은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 [단재의 혼]은 이미 오래전 별이 되어 사라진 독립 영웅들의 탄식과 절절한 애국심이 아름다운 음악으로 승화되어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다시한번 가슴 벅찬 감동을 전해줄 것이다.

 

2. 음악 구성(Music Number)

서곡 _ 오케스트라

연이 멀리 날려면 _ 어린 신채호, 할아버지, 신기선, 신승구, 합창

사람이 배워야 마땅함은 _ 할아버지

나라의 주인은 임금이 아니요 _ 합창

오늘에야 깨달았네 _ 신채호, 합창

전쟁이다 전쟁 _ 합창

강렬한 힘 용솟음 치는 필치 _ 장지연, 합창

이날에 목 놓아 통곡하리라 _ 장지연

호외요 호외 _ 합창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_ 신승구, 신백우, 신규식, 신기선, 합창

서러운 압록강이여 _ 신채호

대한 독립 만세 _ 합창

승리다 승리 _ 합창

글로 남기리라 _ 신채호, 합창

신출귀몰 신채호 _ 야마사끼, 합창

몽둥이로 두둘겨 패고 _ 오케스트라

피고는 국제위체를 사기하려고 했나 _ 재판장, 신채호, 합창

나 신채호 목숨을 구걸하지 않는다 _ 신채호, 야마사끼기

나라의 끝을 목도한 나였건만 _ 신채호, 합창

진혼 _ 무용, 오케스트라

죽어도 죽지 않으리라 _ 대합창

곡의 순서는 연습과정에서 변경될 수도 있음.


 


 

연주장에 오실때에는

  • 공연시작 10분전에는 입장하여 주시고, 공연중에는 이동을 하지 않습니다.
  • 공연에 지장을 줄 어린이의 동반은 가급적 삼가 합니다.
  • 미취학 아동은 입장할 수 없습니다.
  • (단,놀이방 시설이 있는 공연장의 경우 놀이방을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박수를 치실때에는

  • 교향곡이나 협주곡 등 악장의 수가 3~4악장으로 되어 있는 곡은 모든 악장이 끝난후에 쳐야합니다.
  • 성악의 경우 프로그램을 보면 3~4곡씩을 묶어놓고 있는데 한 묶음이 끝날때마다 치는것이 좋습니다.
  • 기악연주는 한 악장으로 되어 있거나 소품일 경우에는 곡이 끝날때마다 박수를 쳐도 됩니다.
  • 오페라의 경우 아리아나 이중창 등이 끝나면 박수를 치고 환호하는 뜻의 부라보를 외쳐 격려합니다.
  • 국악의 경우 집박하는 이가 입장할때부터 인사를 할 때까지 박수로서 음악을 요청하는 것이 좋으며,
    음악이 끝날때도 집박이 박을 치면 박수로 답례하는 것이 좋습니다.
  • 재청(앙코르)를 할때에는 지휘자,연주자가 퇴장한 후에도 박수를 보냅니다.

공연중에는

  • 공연중에는 혹시 실수가 있어도 소리내어 웃거나 야유를 하지 않습니다.
  • 휴대폰,호출기 등 통신기기는 공연에 지장을 주니 꺼주시기 바랍니다.
  • 공연장 내에 음식물을 반입할 수 없으며, 사진을 촬영하지 않습니다.
  • 꽃다발, 기타 선물 등은 공연이 끝난 후 돌아갈 때 전달합니다.
 

인터넷 예매

  • 공연 전일(오후 5시)까지 인터넷을 통하여 예매하시고, 공연 당일 공연장 매표소 인터넷 예매 창구에서 티켓을 수령하시면 됩니다. 공연을 예매하신 고객은 예매번호와 예약자의 신분증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 예매확인 결과 (인터넷 예약화면 프린터 등)를 제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공연 전일(오후 5시)까지 예매가 가능하며, 이후에는 인터넷 예매가 되지않으니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인터넷예매 : dcyc.artdj.kr
  • ※ 현장에서의 구입은 공연 당일날 공연시작 1시간 전부터 매표소에서 구입가능합니다.
  • ※ 일부 공연의 경우 예매 종료시점이 변경 될 수 있습니다.

예매 취소시 주의사항

  • 예매티켓 취소시 예매당일 24시 정각까지 취소 이외 (예매당일 24시 정각 이후부터)에는 취소수수료 10%가 부과됩니다.
  • ※ 단 취소일이 예매당일 이라도 공연일로 부터 7일 이내인 경우 취소수수료 10%가 부과됩니다.
  • 공연 전일(오후 5시)까지만 취소가 가능하며, 이후에는 취소가 되지 않습니다.
  • 구입하신 예매사이트를 통해서만 취소가 가능합니다.
  • 구입한 티켓의 일부분 취소, 날짜/시간/좌석등급/좌석위치 변경은 불가능합니다.
  • 행사상 문제로 인해 환불을 받으실 경우 별도의 수수료를 공제하지 않습니다.
 

(35204)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대로 135 대전예술의전당 내   |    대표전화 : 042-270-8373   |   팩스번호 : 042-270-8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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